'나도 뭔가 해야 하는데…' 그런 생각, 한 번쯤 해본 적 있지 않나요?
하지만 막상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일 때, 조용히 옆에 두면 힘이 되는 책 3권을 소개합니다.

1.『시작의 기술』 개리 비숍
이 책은 ‘변화는 자기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줍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인생에 일어난 일은 통제할 수 없지만, 그 이후에 어떻게 살아갈지는 100% 당신의 몫이다.”

‘나는 부단하다’는 문장을 끊임없이 되뇌게 하며, 스스로를 앞으로 ‘밀어내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에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의심과 공포가 생긴다. 행동하면 자신감과 용기가 생긴다.
두려움을 정복하고 싶다면 집에 앉아서 생각만 하지 말고, 나가서 바쁘게 움직여라
– 데일 카네기
2.『진작 할 걸 그랬어』 김소영
전직 아나운서 김소영의 에세이로, 좋아하는 일을 향해 나아간 선택과 실행의 기록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막연히 ‘내가 뭘 좋아하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한 줄기 ‘현실적인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인생이 어떻게 풀려가든, 그 길에서 행복을 찾아내겠다고.”
꾸준히 시도하고 버텨내는 태도야말로, 행동을 시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반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3.『문제는 무기력이다』 박경숙
저자는 말합니다.
청년기의 막막함보다 더 무서운 것이 중년기의 두려움이다.
이 책은 인지·동기·정서·행동, 우리를 움직이는 네 개의 심리 엔진을 하나씩 작동시키는 법을 알려줍니다.
작은 성취감은 큰 성취의 씨앗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일단 ‘마음 가는 대로’ 해보는 것, 그것이 무기력을 깨는 시작이 될 수 있어요.

프로가 된다는 건 하고 싶은 기분이 들지 않는 날에도 열심히 하는 것이다.
– 줄리어스 어빙
오늘의 질문
내가 지금 바로 행동하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
- 끝까지 해낼 자신이 없거나 두려워서?
- 흥미가 없는 일이라서?
- 아무런 의욕도 들지 않는 무기력한 상태라서?
조금만 솔직해지면, 작은 실마리 하나쯤은 찾을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그 작은 실마리가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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